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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100억 탕진’ 서인영에 부러움..“난 천만원도 못 벌어” (개과천선)

OSEN

2026.08.0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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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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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쇼핑으로 100억 탕진했다고 밝힌 가운데 브라이언이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브라이언이 놀라서 기절한 서인영의 충격 쓰레기 집상태 (+전남친의 절친, 옷방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 집에는 브라이언이 방문했다. 서인영은 들어서자마자 지적하는 브라이언에 "오빠 집은 너무 가식적"이라고 받아쳤다. 이에 브라이언은 "누가 누구랑 산대? 혼자 사는 이유가 그거지. 결혼 왜 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서인영은 "나 또 결혼한다"라고 했고, 브라이언은 "결혼 하지 말라고 이 말 하려고 왔다"라고 농담을 건넸다. 나아가 브라이언은 옷으로 가득한 거실을 향해 기겁하더니 "설정이냐. 일반 사람들 이렇게 안 산다. 결혼 왜 하냐. 이렇게 살 거면"이라고 잡도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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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인영은 브라이언에 “나 지금 아빠한테 통장 �P겼다. 쇼핑하다가”라며 “나 탕진한 거 못 들었냐”고 고백했다. 제작진이 “전성기 때 100억을 탕진하셨다”라고 덧붙이자 브라이언은 “100억이나?”라며 깜짝 놀랐다.

무엇보다 브라이언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부럽다. 우리는 억이라는 거 한 번도 본 적 없다”라고 털어놨다.

이유를 묻자 브라이언은 “(5년 활동하고) 형이랑 나랑 SM 나갈 때 둘다 가져가는 돈이 천만 원도 안 됐다. 솔직히 돈을 못 벌었으니까”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개과천선 서인영’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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