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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김혜은, 동안 비결 공개..“잔주름 예방법? ‘이것’ 발라” (그냥해은)

OSEN

2026.08.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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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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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김혜은이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김혜은 그냥 해!은’에는 ‘세럼이 n천 원이라고?! 김혜은이 진짜 쓰는 기초템 싹 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마스크팩을 쓰고 등장한 김혜은은 “새로운 좋은 게 뭐가 나왔다고 하면 일단 하나 사서 써본다. 실패해도 3만 원 안팎에서 ‘시도해 볼 만하다’ 그게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것 같다”라며 자주쓰는 화장품을 공개했다. 실제로 김혜은은 서랍장 하나를 꽉 채울만큼 화장품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그는 “마음에 드는 브랜드가 있으시면 저희 바자회 오면 되게 싸게 사실 것 70% 세일할 거다”라고 말했다.

여러 제품을 소개하던 중 김혜은은 주름 관리 비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러분한테 소개해 드리고 싶은 저만의 잔주름 예방법이라고 해야 할까?”라고 운을 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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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나이대 되면 하안검 수술도 있고 요새 눈밑 지방 재배치도 있고 다 있다. 근데 언젠가 나도 해야 할 때가 오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잘 버티고 있는 게 사실은 바디세럼로션 마사지다. 밤바다 바디세럼로션에 레몬 오일 섞어서 바르고 마사지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것만큼 잔주름에 좋은 게 없다. 이렇게 마사지한다. 미백효과도 같이 있으면서 아로마 테라피도 된다. 이 향이 주는 쉼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혜은은 “여기가 쳐지고 볼록하고 나오는 거, 잔주름, 안와 여기 뼈가 동그랗지 않나. 여기가 혈액순환이 안 돼서 여기를 계속 풀어주는 거다”라며 직접 마사지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외에도 31가지 허브가 섞인 바디 오일을 발라 코 주변을 마사지 했고 “림프 순환을 시켜주는 것”이라고 했다.

무엇보다 김혜은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50대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혜은 그냥 해!은’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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