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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education, Rising 11학년 학부모 대상 미국 대학입시 전략 세미나 개최

디지털 중앙

2026.08.0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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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hicago·UVA·UMichigan·Georgetown·Duke 5개 대학 집중 분석… 대학별 학생상과 에세이 특징 및 11학년 준비 전략 제시
미국 대학입시 및 에세이 교육 전문기관 J&B education이 오는 8월 22일(토)과 29일(토), Rising 11학년 학생을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국 대학입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미지 제공 : J&B education]

[이미지 제공 : J&B education]

이번 세미나는 일반적인 미국 대학입시 설명회와 달리, 주요 대학 5곳을 선정해 각 대학이 어떤 학생을 찾고 있는지, 어떤 요소를 중요하게 보는지, 그리고 각 대학의 에세이에서 나타나는 특징과 접근 방식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번 세미나에서 집중적으로 다룰 대학은 University of Chicago (UChicago), University of Virginia (UVA), University of Michigan (UMichigan), Georgetown University, Duke University 등 5개 대학이다. 각 대학별로 ▲대학이 선호하는 학생의 특징 ▲학업 및 extracurricular profile에서 중요하게 고려되는 요소 ▲학생의 관심 분야와 활동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대학별 에세이의 특징과 접근 방향 ▲에세이를 통해 학생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대학별 에세이와 관련해서는 단순히 각 학교의 essay prompt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마다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종류의 답변을 기대하는지, 학생의 경험과 관심사를 어떻게 각 대학의 특성에 맞게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J&B education의 Writing 및 입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한 insight를 제공한다.
 
또한 Rising 11학년 학생들이 12학년 지원 시즌까지 남은 약 1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도 주요하게 다룬다. 현재까지의 학업 및 활동을 점검하고, 앞으로 어떤 활동과 경험을 발전시킬지, 어떤 부분을 보완할지, 그리고 대학 지원을 위한 개인적인 academic narrative를 어떻게 만들어 갈지에 대한 구체적인 준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특히 “좋은 스펙을 만드는 것”을 넘어 “각 대학이 찾는 학생의 모습과 자신의 강점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대학입시를 바라보는 전략을 소개한다.
 
[이미지 제공 : J&B education]

[이미지 제공 : J&B education]

J&B education 관계자는 “Rising 11학년은 대학 지원까지 아직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앞으로 1년 동안 어떤 경험을 쌓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어떻게 발전시키느냐가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특히 대학마다 선호하는 학생의 모습과 에세이를 통해 확인하고자 하는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 대학을 고려한 전략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세미나에서는 UChicago, UVA, UMichigan, Georgetown, Duke를 중심으로 각 대학의 특징과 에세이 접근법을 살펴보고, 학부모들이 자녀의 현재 위치에서 앞으로 1년을 어떻게 활용할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실질적인 insight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는 J&B education의 McLean 오피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동일한 내용으로 8월 22일과 29일 두 차례 개최된다. 참가를 원하는 학부모는 두 일정 중 편한 날짜를 선택해 참석할 수 있다.
 
J&B education은 미국 대학입시와 Writing 교육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장기적인 학업 및 입시 준비를 지원하는 교육기관이다. Hues & Logic을 통해 학생들의 에세이와 Writing을 지도하며, 학생 개개인의 학업적 배경과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대학 지원 과정에서 자신만의 academic profile과 narrative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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