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FLAVOR’를 선보인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무더위를 격파하는 청량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이��.
시원한 분위기와 탄탄한 라이브, 안정적인 팀워크를 앞세워 여름 시즌을 겨냥해 첫 컴백한 파우는 정교한 동선과 빈틈없는 호흡, 손끝까지 맞춘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음악 방송에서 입체적인 안무와 자유로운 에너지는 퍼포먼스 그룹으로서 파우(POW)만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 결과 ‘FLAVOR’는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4위, 멜론 최신 발매(1주) 차트 33위 등을 기록하며 리스너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화제성 역시 발매 프로모션 기간 그룹명 ‘파우’ 검색량은 약 1.26배(이하 구글 기준), 영문명 ‘POW’는 커뮤니티 기준 약 1.64배 증가했다.
관계자는 “멤버별 관심도도 크게 높아져 요치는 약 3.53배 등 멤버 전원 고르게 증가하며 팀 전체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음악 방송을 통해 활발히 팬들과 만날 예정인 파우. 이들의 청량 퍼포먼스에 무더위가 잠시 가라앉을 것으로 기대된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