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은 6일 자신의 SNS에 “결국 우린 골드미스에서 미운우리새끼가 되어부렸다!”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봉선과 방송인 박소현, 배우 예지원과 양정아 등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네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각자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었다. 또 코미디언 허경환과 배우 윤현민까지 합류해 각별한 친분을 자랑했다.
[사진]OSEN DB.
신봉선은 특유의 새침한 미소를 짓기도 했으며, 특히 꾸준한 관리로 물오른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신봉선은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브이라인 턱선을 자랑했고,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완성했다. 다이어트와 자기 관리로 ‘아이유 닮은꼴’로 불릴 만큼 큰 변화를 맞은 신봉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