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워터파크 여자탈의실에 선글라스 쓴 남자…일주일째 못 잡았다
중앙일보
2026.08.06 03:58
2026.08.06 13:3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워터파크. 김종호 기자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 여자 탈의실에 남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들어왔다가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일주일째 추적하고 있다.
6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4시 40분쯤 캐리비안베이 여자 탈의실에서 “선글라스를 쓴 수상한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해당 인물이 신분증을 보여달라는 요구를 받자 현장을 빠져나갔다고 경찰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신고 대상자가 자리를 떠난 뒤였다.
목격자들은 해당 인물이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가발로 보이는 것을 착용한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여자 탈의실 내부를 배회하다 직원에게 제지돼 대화하던 중 갑자기 달아났다는 진술도 나왔다.
경찰은 현장과 주변 CCTV를 분석하며 해당 인물의 동선을 추적하고 있다. 당시 캐리비안베이 내부에 이용객이 많아 신원을 특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현장에 인원이 많았던 터라 CCTV 등으로 (피신고자의) 동선을 추적하며 검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캐리비안베이 측은 “현재 경찰 수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으며,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