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신임 국립발레단장 김주원

중앙일보

2026.08.06 08:04 2026.08.06 13:3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임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김주원(사진·오른쪽) 서울사이버대학교 교수(위즈덤 교양대학 부학장)를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김 단장은 러시아 볼쇼이발레학교를 졸업한 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1998년부터 2012년까지 15년간 수석무용수로 활동했다. 2006년 세계적 권위의 무용상인 ‘브누아 드 라 당스’에서 최고 여성무용수상을 받았다. 현재 대한민국발레축제 예술감독 겸 대표 등을 맡고 있다.

문체부는 또 이날 신임 국악방송 사장에 김은하 국악방송 방송본부장을 임명했다.





하남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