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사진] 축협 압수수색, 2년 만에 강제수사

중앙일보

2026.08.06 08:10 2026.08.06 13:3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수사하는 경찰이 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이번 수사는 2024년 7월 고발장 접수 뒤 약 2년 만에 이뤄진 첫 강제 수사다. 영장에는 업무방해 등 혐의가 적시됐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