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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쏟아진 세제개편 우려

중앙일보

2026.08.06 08:22 2026.08.0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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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앞줄 가운데)이 6일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지난 3일 발표한 정부의 세제개편안이 전월세 시장 불안과 공급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토론회에는 일반 시민과 공인중개사,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수,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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