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에 있는 딜러십 릭케이스 기아는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6일 5만달러를 후원했다. 5만달러는 역대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단일 후원금으로는 가장 큰 금액이다. 강신범 재단 이사장 대행은 “릭케이스 기아 측에서 과거 자동차를 후원해준 적이 있지만, 현금으로서는 가장 큰 금액”이라며 감사하다고 전했다.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은 9월 19~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몰에서 열린다. 마크 라일리 릭케이스 제너럴 매니저가 강 이사장대행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뒤 재관계자들, 릭케이스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