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호바트 불러바드 인근에서 지난 6일 ‘ED1’ 적용 7층 80유닛 저소득층 아파트 완공 기념행사가 열렸다. ED1은 100% 저소득층 주택의 인허가를 간소화해 공급을 앞당기는 제도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ED1이 적용된 첫 사례다. (앞줄 오른쪽 세 번째부터) 캐런 배스 LA시장, 레오 이 아토프로퍼티스 대표, 헤더 허트 LA 10지구 시의원, 스티브 강 LA 공공사업위원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계기사 중앙경제〉 우훈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