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관광&여행사 장재홍 CEO와 티나 장 대표. 창립 40주년 특별기획 서유럽 8개국 여행을 선보이고 있다.
동방관광&여행사
창립 40주년 특별기획으로 선보인 '동방관광&여행사'의 '서유럽 8개국 13일 여행'이 높은 관심 속에 10월 6일 출발 일정이 조기 마감되면서, 오는 10월 20일 앵콜 일정을 마련했다. 이번 상품은 여유로운 일정으로 유럽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리미엄 여행이다.
이번 특별기획 여행은 영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바티칸을 13일 동안 여유롭게 둘러보는 일정으로, 기존 서유럽 상품보다 하루를 더해 여행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행 경비는 3599달러(항공료 별도)이며 역사와 문화, 자연을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일정은 런던에서 시작해 유로스타를 이용, 파리로 이동한 뒤 베르사유 궁전과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하고, 브뤼셀과 암스테르담, 하이델베르크, 프랑크푸르트, 인터라켄과 융프라우, 밀라노, 베네치아, 피렌체, 로마, 폼페이, 소렌토까지 유럽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코스다. 유로스타 탑승과 융프라우 산악열차, 얼음궁전, 베네치아 수상택시, 바티칸 박물관 사전예약 등 유럽을 대표하는 핵심 관광 일정도 충실히 담았다.
특히 융프라우 중턱 호텔 숙박을 통해 이동 시간을 줄이고, 스위스에서는 하루 4시간 이상 장거리 버스 이동을 최소화해 현지 풍경과 문화를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했다. 전 일정 4성급 호텔과 현지 특식, 대형버스를 이용해 여행의 품격과 편안함을 한층 높인 것도 이번 상품의 강점이다.
장재홍 CEO는 "이번 특별기획은 단순히 하루를 더 추가한 여행이 아니라 여행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며 "많이 보는 여행보다 오래 기억되는 여행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동방관광&여행사는 ARC(Airline Reporting Corporation) 공인 항공권 대리점이자 캘리포니아주 등록 관광사(CST)로, 1986년 창립 이후 40년간 한인사회의 신뢰를 쌓아온 대표 여행사다. 항공권 예약부터 단체관광, 맞춤여행, 크루즈, 성지순례, 프리미엄 모국관광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40년 경력의 항공 전문가 티나 장 대표가 고객의 일정과 예산, 여행 목적에 맞는 최적의 항공편을 직접 비교.안내하고 있다.
티나 장 대표는 "40년이 지난 지금도 처음 회사를 시작했을 때의 초심만큼은 변하지 않았다"며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 동방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