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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정조국 쌍둥이’ 같은 큰아들 근황 공개..그을린 피부까지 쏙 빼닮았네

OSEN

2026.08.07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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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성은이 아들의 근황이 담긴 투 샷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7일 개인 채널에 “우리 태하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아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김성은은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정조국을 너무나도 닮은 첫째 아들의 얼굴. 축구로 인해 까맣게 그을린 피부까지 쏙 빼닮은 아들의 근황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김성은은 “흑과 백 아니냐고??”라는 코멘트를 달며 극과 극 피부색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성은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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