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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子’ 윤후, ‘美 명문대’ 대신 가수 길 걷나..녹음실 포착 근황 “곧 들려드릴게요”

OSEN

2026.08.07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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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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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녹음 중인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후는 7일 개인 채널에 “곧 들려드릴게요. #윤후 #좋을 텐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녹음실에서 노래 부르기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윤후는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그의 표정이 얼마나 노래에 진심인지를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윤후는 ‘좋을 텐데’라는 곡명을 밝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이에 팔로워들은 “맞아 후는 성시경 재질이야”, “빨리 듣고 싶어”, “아이돌 비주얼 기대한다”, “기대된다”, “얌전히 잘 기다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후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로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후는 폭풍성장한 근황과 함께 미국의 명문대 진학 소식을 전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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