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홍진경, 정해인에 선물 공세.."귀여운 얼굴에 성난 몸, 설레더라"
OSEN
2026.08.07 06:55
2026.08.07 09:0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옥문아'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정해인에게 팬심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23회에는 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배우 정해인, 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해인의 등장에 홍진경은 "최근에 정해인이 나오는 드라마 장면을 봤다. 너무 설레더라"며 애정을 고백했다. 두 사람은 앞서 다른 방송을 통해 몇 번 본 적이 있다고.
이에 정해인과 과거 같은 소속사였다고 밝힌 송은이는 요즘도 명절 때마다 연락을 한다고 전했다. 그러자 홍진경은 "나도 가끔 연락한다. 담금주도 주고, 김밥도 싸줬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옥문아' 방송
출연진은 "선물을 일방적으로 준 거냐, 주고 받은 거냐"고 물었다. 홍진경은 "내가 줬다. 친해지고 싶어서"라며 "위스키를 좋아한다길래 좋은 거 다 넣고 담금주를 만들었다. 김치도 줬다"고 언급했다.
정해인은 "김치가 진짜 맛있었다"고 호응했다. 이후 정해인은 패널들 중 김종국을 가장 만나고 싶었다며 운동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홍진경은 "얼굴은 소년인데 몸이 진짜 좋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패널들은 "봤냐"고 물었고, 홍진경은 웃음을 터뜨리더니 드라마의 한 장면을 들었다.
정해인은 "이번 드라마에도 노출이 있다"고 알린 뒤 촬영 중에는 두 끼만 먹고, 라면은 3개월에 한 번쯤 먹으며, 일주일에 3,4번 운동을 꾸준히 하는 등의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고 알렸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옥문아' 방송
최지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