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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입대 전 술자리 함께한 3인 누구?…"박지훈·문상훈·한준희 감독"눈길

OSEN

2026.08.0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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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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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준영이 입대 전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들과 SNS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EP.47에는 '이준영 입대 5일 전 차쥐뿔, 낭만 합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준영은 입대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들을 묻는 질문에 "세 명을 만났다. 박지훈, 문상훈, 그리고 한준희 감독님을 따로 또 같이 만났다"고 밝혔다.이어 "서로 술기운이 오르면 각자 집에 간다"며 웃은 그는 "박지훈 편을 보고 '차쥐뿔'이 진짜구나 느꼈다. 굉장히 무리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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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절친한 사이인 문상훈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이준영은 "문상훈과 친하다. 서로 안식처 같은 존재다. 술 마시면 우리끼리 노는 게 너무 재밌다"며 "둘이 웃음 참기 대결도 한다"고 밝혔다.

평소 어울리는 사람들의 공통점도 언급했다. 그는 "같이 지내는 친구들은 트렌드에 크게 관심이 없다"며 댄스 크루 뱅크투브라더스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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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은 "그 친구들은 SNS도 잘 안 한다. 발상 자체가 다르다"며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SNS를 좀 줄여도 되겠다'고 느꼈다. 오히려 안 보는 게 더 프레시한 느낌"이라고 말했다.이어 "요즘은 오히려 밈을 따라가지 않는 게 트렌드인 것 같다"며 "도파민에 절어 있는 시대다. 저도 포켓몬 카드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어떻게 보면 그런 행위"라고 덧붙여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준영은 지난 7월 신병교육대에 입소했으며,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자취뿔’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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