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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주상욱, ‘김부장’ 빌런들 드디어 만났다 “각자 악행 일삼느라”

OSEN

2026.08.07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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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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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김부장’ 빌런을 연기했던 배우 이재용, 주상욱이 드디어 만났다. 

이재용은 8일 “우리는 빌런라인~~상욱 아우와는 촬영내내 한번도 부딪힐 일이 없었다는 각자 악행을 일삼느라”라고 했다. 

이와 함께 이재용은 주상욱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김부장’ 때와는 달리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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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우 김지영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지영아우는 남편, 시아버지까지 함께 촬영했던 경험이 있는 특별한 인연”이라고 했다. 

최근 23.1%로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이재용은 북한 첩보총국장 리응령 역을, 주상욱은 주학건설 대표 주강찬 역을 맡아 열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재용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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