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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걱정 부른 백지영 건강 상태..토하고 장염인데 폭풍 식사 “이러면 안 돼”

OSEN

2026.08.08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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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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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가수 백지영이 장염에도 매운 음식을 먹어 정석원을 걱정하게 만들었다.

8일 채널 ‘백지영’에는 ‘MZ 디저트에 빠진 정석원과 장염 투혼 백지영의 역대급 먹방 전쟁’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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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석원, 백지영은 맛집 데이트를 하러 나섰다. 이들은 육개장 칼국수를 먹으러 나섰고, 두 사람은 맛에 푹 빠져 폭풍 식사를 했다. 

백지영의 모습을 보던 정석원은 “근데 여보 걱정된다”라며 장염 투혼으로 식사를 하는 백지영을 걱정하기 시작했다. 정석원은 “장염에 걸렸는데 이러면 안 된다. 많이 먹지 마”라며 말렸다.

그러나 백지영은 “이거는 예의가 아니다.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젓가락을 멈추지 못했다.

정석원은 급기야 백지영에게 “(젓가락) 내려놔. (차라리) 나 먹는 거 봐. 새벽에 토했다더라”라며 배가 아픈 상황에서도 음식에 진심인 백지영을 걱정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백지영’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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