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배윤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 '자카르타'라고 적힌 거울 셀카에서 그는 밀리터리 무늬의 캡, 두꺼운 테의 선글라스, 민소매와 부푼 듯한 반바지를 입은 채 쿨한 느낌으로 전신을 찍고 있었다.
[사진]OSEN DB.
배윤정은 결혼과 출산을 거쳐 체중이 늘어난 이후 다이어트를ㅗ화 통해 13kg를 감량했다. 이후 다이어트보다 더 어렵다는 유지에 힘을 잃고 있지 않은 배윤정은 YDK 룩을 당연하게 소화하면서 댄서 배윤정의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했다. 그 시절 그때의 가수들이 그 앞에 어련히 떠오르는 것 같을 정도였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관리의 신이다", "정말 난해한 패션을 다 소화하시네요", "언니 진짜 짱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