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박지윤, 다이어트 정체기 세게 왔다 “호르몬 때문에 안 먹어도 살 쪄”
OSEN
2026.08.08 06:47
2026.08.20 03:3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박지윤은 8일 개인 채널에 “그래 제주살이는 이런 맛이지”, “오늘 미치게 예뻤던 제주 보라노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은 이어 “호르몬 때문에 안 먹어도 살이 쪄서 한동안 사는 재미가 없었는데 친구 따라 펜션 놀러 온 핑계로 최애 과자부터 맥주.. 떡볶이까지! 내일 걱정은 내일로 미루고 행복한 오늘”이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걱정도 잠시 미뤄둔 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박지윤은 친구와 함께 제주의 펜션에서 힐링을 하는 모습이다. 최근까지 8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박지윤은 짧은 바지와 슬리퍼 차림에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들 사이에는 1녀 1남이 있으며 박지윤이 양육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박지윤 개인 채널
임혜영(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