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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프 벨, 심신 딸이었다..父 음악 재능 물려받아 “중학생 때부터 천 곡 작업”(살림남)

OSEN

2026.08.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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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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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키스오브라이프 벨이 심신의 딸이라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키스오브라이프의 벨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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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은 벨에게 “아버님이 엄청 유명한 분이라면서요?”라고 물었고 벨은 아버지가 가수 심신이라고 밝혔다. 은지원은 심신의 노래를 듣고 자란 세대라며 반가워했다.

벨은 “아빠 재능을 받아서 중학교 때부터 작곡을 시작했다. 르세라핌 곡 작곡에도 참여했다”라고 말하며 음악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박서진은 현재까지 작업한 곡수가 얼마나 되는지 물었고, 벨은 천 곡 정도 된다며 당당하게 답했다.

벨은 심신에게 ‘살림남’ 출연 소식을 전했다며 “본인도 출연하고 싶어 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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