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외 지역에서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카지노는 어디일까. 남가주 대표 카지노 리조트인 '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가 USA 투데이 '10Best' 독자 투표에서 2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전국 최고의 카지노 타이틀에 도전한다.
카지노 및 리조트 전문가 패널은 올해 페창가를 '라스베이거스 외 지역 최고의 카지노(Best Casino Outside of Las Vegas)'와 '슬롯 게임을 즐기기 좋은 최고의 카지노(Best Casino for Slots)' 후보로 선정했다. '라스베이거스 외 지역 최고의 카지노' 부문에서는 전국 20개 카지노 및 리조트와 경쟁한다.
USA 투데이 10Best는 전문가 패널이 선정한 후보를 대상으로 독자들이 직접 최고의 여행지와 시설 등을 뽑는 전국 규모의 투표다. 올해 카지노 부문 투표는 지난 7월 27일 시작됐으며 오는 8월 24일까지 진행된다. 투표 기간에는 매일 한 차례 참여할 수 있다.
페창가는 2015년부터 꾸준히 10Best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첫해에는 '미 서부 최고의 카지노(Best Casino on the West Coast)'에 선정됐으며, 2018년에는 페창가의 우미 스시 & 오이스터 바(Umi Sushi & Oyster Bar)가 '최고의 카지노 레스토랑' 부문 2위에 올랐다.
최근에도 다양한 수상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페창가의 그레이트 오크 스테이크하우스(Great Oak Steakhouse)는 와인 스펙테이터의 'Best of Award of Excellence'를 수상했다. 또한 페창가는 뉴스위크의 '라스베이거스 외 지역 최고의 카지노',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의 '남가주 최고의 카지노' 등에 선정되며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10Best 투표는 8월 24일까지 진행되며 두 부문 모두 매일 참여할 수 있다. 투표는 페창가 공식 투표 페이지에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