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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와의 전쟁… 이제 '쓱' 바르세요

Los Angeles

2026.08.0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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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내림 적은 쫀쫀한 젤 타입
곰팡이백서

곰팡이백서

 
분명 며칠 전 깨끗하게 청소했는데 어느새 욕실 줄눈과 실리콘 틈새가 다시 거뭇거뭇하다. 덥고 습한 여름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바로 곰팡이다. 욕실과 주방, 창틀 등 물기와 습기가 많은 곳은 아무리 자주 청소해도 곰팡이가 쉽게 다시 생겨 여간 골칫거리가 아니다.
 
문지르고 또 문지르는 곰팡이 청소가 지겹다면 이번에는 바르는 방법에 주목해보자.  
 
살림백서의 '곰팡이백서'는 곰팡이가 생긴 곳에 필요한 만큼 짜서 바르는 젤 타입 곰팡이 제거제로, 손 많이 가는 곰팡이 청소를 한결 간편하게 해준다.
 
가장 큰 장점은 흘러내림을 줄인 쫀쫀한 젤 제형이다. 벽면이나 세로로 된 틈새에도 원하는 부위에 밀착시켜 사용할 수 있어 휴지나 키친타월을 덧대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었다.  
 
말랑한 특수 재질의 용기는 필요한 만큼 짜기 편하고, 뾰족한 삼각형 노즐은 욕실 타일 줄눈부터 배수구 주변, 창틀, 실리콘 틈새처럼 손이 잘 닿지 않는 좁은 곳까지 세밀하게 바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곰팡이 제거제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에 대한 부담을 줄인 것도 장점이다.
 
사용할 때는 곰팡이가 생긴 부위의 물기를 닦아낸 뒤 제품을 고르게 바르고 기다리면 된다. 1~2시간 후 물로 헹구거나 솔로 닦아내고, 오염이 심한 경우에는 최대 12시간 정도 두거나 2~3회 반복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 중에는 충분히 환기하고 고무장갑을 착용해야 하며 다른 세정제와 혼합해서는 안 된다.
 
한편,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는 곰팡이백서 150g 3개 구성을 33달러에 판매하며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한다. 욕실부터 주방, 창틀까지 집 안 곳곳에 숨어 있는 곰팡이가 고민이라면 올여름 '곰팡이와의 전쟁'을 한결 간편하게 끝내보자.  
 
▶문의: (213) 368-2611
 
▶상품 구입하기:  
 
 hotdea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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