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화 양상으로 흐르는 가운데 이란 군부는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모습을 공개하며 위독설을 불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CNN은 이란 메흐르통신이 지난 7일 모즈타바의 종교 수업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이란 데파프레스 통신에 따르면, 바시즈민병대의 가셈 고라이시 부사령관이 ″모즈타바 최고지도자가 국민, 거리, 그리고 군 지휘관 회의에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문서들이 앞으로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CNN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