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치매' 브루스 윌리스, 투병 곁 지킨 막냇사위..훈훈 가족애 [Oh!llywood]
OSEN
2026.08.09 19:26
2026.08.10 02:3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의 막내딸 탈룰라 윌리스(32)가 뮤지션 저스틴 에이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9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의 보도에 따르면, 탈룰라 윌리스는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연인 저스틴 에이시와 스몰 웨딩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탈룰라는 이날 드레이프드 트레인과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커스텀 실크 새틴 실루엣의 발렌시아가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앞서 탈룰라의 언니 스카우트 윌리스는 지난 4일 SNS를 통해 두 사람이 아이다호주 블레인 카운티 법원에서 혼인신고서를 발급받는 모습을 공개하며 "내 천사들이 혼인신고를 마쳤다"라며 축하를 건네기도 했다.
2023년 1월 처음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2024년 12월 촛불과 장미 꽃잎으로 가득 찬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약혼을 발표했다. 언니 루머 윌리스는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라며 "저스틴이라는 남동생이 생겨 행운"이라고 벅찬 축하를 전했다.
탈룰라와 저스틴 에이시는 2022년부터 전선측두엽 치매(FTD) 투병 중인 아버지 브루스 윌리스의 곁을 지키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등 훈훈한 가족애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1994년생인 탈룰라 윌리스는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 사이에서 태어난 막내딸로, 패션 디자이너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최이정(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