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9 21:2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지난 8일 발생한 산불로 1만8000여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산불은 발생 하루 만에 한국 여의도의 30배가 넘는 2만5000 에이커를 태우며 계속 확산중이다. 지난 주말 사이 폭염으로 인해 남가주 지역에서도 피루, 월넛, 타샤 등 3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