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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집안 자랑 독 됐다…증조부 친일 행각 의혹 "사실무근" [공식입장]

OSEN

2026.08.0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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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가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에서 열렸다.'이런 엿같은 사랑' 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다.배우 하영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08.05 / jpne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가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에서 열렸다.'이런 엿같은 사랑' 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다.배우 하영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08.05 / [email protected]


[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하영이 집안 자랑이 독이 됐다.

10일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하영의 증조부는 안상호가 맞으나 친일 행각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하영은 최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증조할아버지께서 일본 유학 후 한양에 최초로 서양식 병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도 진료하셨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때 의사로 활동했으며 친일 행적 의혹이 있는 안상호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하영 측은 “제기되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하영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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