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속보] 경찰, 내부비리 자진신고 징계감면…기밀유출 신고포상금 확대
중앙일보
2026.08.10 01:21
2026.08.10 02:2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경찰청이 조직 내부 비리를 자진 신고한 경찰관의 징계를 감면하거나 면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내부 비리신고 포상금도 연간 최대 1억원으로 대폭 올린다.
경찰청은 10일 조직 내부의 자정 기능을 강화하고 비리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내부 비리신고자의 본인 의무 위반이 확인되더라도 징계를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도록 경찰공무원 징계령 세부 시행규칙을 개정할 계획이다.
익명성 보호를 위한 변호사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도 활성화한다. 법률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신고자의 법률상담과 대리신고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변호사는 자료 제출과 의견 진술 등 신고 처리 과정 전반을 돕는다.
신고 포상금도 크게 오른다. 경찰청은 비밀 누설과 수사 기밀 유출 등 내부 비리신고 포상금을 현재 연간 2700만원에서 최대 1억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현행 예산으로는 신고에 대한 충분한 포상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포상금을 현실화해 조직 전반에 내부 비리신고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박종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