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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kg 손담비, C사 명품백이 무거워 보이는 극세사 팔..‘뼈말라’ 퀸 되겠네
OSEN
2026.08.10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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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깡마른 팔을 드러냈다.
손담비는 10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지인들을 만나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손담비는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으며 선글라스와 명품백을 더해 우아한 분위기까지 풍겼다.
특히 출산 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뼈말라’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손담비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팔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 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손담비는 앞서 한 방송을 통해 만삭 때 67kg였던 몸무게를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
임혜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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