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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아들, 언제 이렇게 컸어? 폭풍성장 …입맞춤까지 ‘애정 뚝뚝’
OSEN
2026.08.1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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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전혜빈이 훌쩍 자란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과 함께한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전혜빈은 야외에서 아들과 얼굴을 마주한 채 다정하게 입을 맞추고 있다. 아들 역시 엄마의 목을 꼭 끌어안은 채 입맞춤을 나누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어느새 엄마의 품을 가득 채울 만큼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전혜빈이 아들을 등에 업고 함께 노을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 등에 폭 안긴 아들과 붉게 물드는 하늘을 바라보는 모자의 뒷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OSEN DB.
특히 2022년 태어난 아들은 어느덧 네 살이 되면서 폭풍 성장한 모습. 전혜빈 역시 아들과 스스럼없이 입을 맞추고 업어주는 등 애정 넘치는 엄마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도 “아들이 언제 이렇게 컸나”, “엄마랑 아들이 너무 다정하다”, “뒷모습만 봐도 사랑이 느껴진다”, “노을 보는 사진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모자의 일상에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하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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