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디지털 기술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앞세운 라임 덴탈랩이 오렌지카운티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치과 환경 속에서 정확한 품질과 신속한 납기,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라임 덴탈랩(Lime Dental Lab)'이 오렌지카운티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첨단 디지털 기술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및 타 지역 치과와 함께 성장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목표로 하고 있다.
라임 덴탈랩은 10년 이상의 풍부한 노하우와 최신 디지털 시스템을 기반으로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보철물을 제작한다. 제작 과정 전반에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높은 정확성과 완성도를 유지하며, 약속된 납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체계적인 운영으로 치과의 진료 일정까지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객과의 긴밀한 소통을 중요한 가치로 삼아 상담부터 제작, 사후관리까지 세심하게 지원한다. 치과별 진료 스타일과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고려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며, 보철 제작에 필요한 스캔바디(Scan Body)를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주요 제작 품목은 ▶지르코니아 크라운 및 브리지, ▶임플란트 보철, ▶풀아치 임플란트(All-on-X) 등이다. 또한 iTero, TRIOS, Medit, DSCore 등 다양한 구강 스캐너 파일을 지원해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더욱 편리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든 보철물은 100% 미국에서 설계 및 제작(Made in the USA)된다. 최신 디지털 기술과 숙련된 치과기공사의 전문성을 결합한 제작 시스템을 통해 높은 적합도와 자연스러운 심미성을 구현하며, 안정적인 품질과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강점이다.
케빈 백 라임 덴탈랩 설립자는 "치과의 든든한 디지털 파트너가 되어 정확한 품질과 신속한 납기,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며 "신뢰를 바탕으로 전국의 지역치과와 함께 성장하는 최고의 덴탈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발한 라임 덴탈랩은 첨단 디지털 기술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통해 오렌지카운티 치과 의료진에게 믿을 수 있는 보철 제작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치과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