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신학생 양성한 뉴먼 교수 은퇴
Los Angeles
2026.08.10 19:58
제자들이 감사예배 마련
23일 LA기쁨의교회에서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서 한인 신학생과 사역자들을 양성해 온 다니엘 뉴먼(사진) 교수를 위한 은퇴 감사예배가 열린다.
뉴먼 교수의 제자들이 마련한 이번 예배는 오는 23일 오후 5시 LA기쁨의교회(3938 Wilshire Blvd.)에서 개최된다.
뉴먼 교수는 과거 9년 동안 한국에서 선교사로 활동한 뒤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서 수많은 한인 신학생과 사역자들을 지도해 왔다.
이날 뉴먼 교수는 은퇴 기념 설교를 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그의 사역을 돌아보고 은퇴 이후 새로운 여정을 축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 준비위원장인 류창식 목사는 “오랜 시간 한인 교계를 위해 헌신한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의 새로운 여정을 기도로 축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을 희망하는 동문과 관계자는 준비위원회에 이메일로 문의해 회비와 행사 안내 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문의: [email protected]
송윤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