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가 33년 역사의 춘추여행사와 손잡고 남반구 최고의 자연과 문화를 한 번에 만나는 특별 여행상품을 선보입니다. ‘호주·뉴질랜드 프리미엄 16일’ 일정으로, 호주와 뉴질랜드의 대표 명소는 물론 기존 여행상품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울룰루(Uluru)’와 ‘태즈매니아(Tasmania)’까지 포함한 프리미엄 기획 여행입니다.
특히 한인여행 업계 최초로 울룰루와 태즈매니아를 하나의 일정에 담은 상품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울룰루는 호주 원주민에게 성스러운 땅으로 여겨지는 세계적인 자연 명소입니다. 붉은 대지 위로 펼쳐지는 일출과 일몰은 평생 잊기 어려운 감동을 선사합니다. 태즈매니아는 ‘호주의 마지막 청정 자연’으로 불릴 만큼 원시림과 해안, 국립공원이 잘 보존된 특별한 여행지입니다.
또 세계적인 항구도시 시드니와 블루마운틴, 뉴질랜드 남섬의 절경 밀포드사운드와 퀸스타운, 에메랄드빛 호수로 유명한 테카포, 지열과 마오리 문화의 중심지 로토루아,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까지 호주와 뉴질랜드의 핵심 관광지를 폭넓게 둘러봅니다.
이번 상품은 전 일정 전문 인솔 및 가이드, 엄선된 호텔, 특색 있는 식사, 편안한 이동을 통해 남반구의 자연과 문화, 여행의 품격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출발일은 2026년 11월 12일입니다.
남반구 최고의 자연을 가장 깊이 있게 만나는 14박16일의 특별한 여행.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