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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상 6관왕' 박천휴 작가, 김무열과 한솥밥[공식]

OSEN

2026.08.1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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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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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어쩌면 해피엔딩’의 뮤지컬 작가 박천휴가 배우 류승룡, 김무열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프레인TPC는 11일 “박천휴 작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의미 있는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프레인TPC에는 배우 류승룡과 김무열, 오정세, 곽선영, 박용우 등이 소속돼 있다. 

박천휴 작가는 지난해 제78회 토니 어워즈에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극본상과 작사상을 수상하며 새 역사를 쓴 바 있다. 이 작품은 작품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무대디자인상까지 6관왕을 차지하며 인정받았다.

박천휴 작가는 이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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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휴 작가는 ‘어쩌면 해피엔딩’을 비롯해 ‘번지점프를 하다’, ‘일 테노레’, ‘고스트 베이커리’ 등 작품과 완성도를 인정받은 작품들을 집필하고 작사에 참여하며 창작자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프레인TPC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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