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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드디어 40kg 대 몸무게 진입..10년 만에 명품 원피스 입었다 “3~4kg 빠져”

OSEN

2026.08.11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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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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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고소영이 40kg 몸무게에 진입했다.

11일 채널 ‘고소영’에는 ‘결혼 전 장동건과 광고계 라이벌이었던 고소영의 35년 CF 역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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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10년 만에 디올 원피스를 꺼내 입었다고 말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블랙 원피스에 구두를 신은 고소영은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고소영은 “(옛날 옷들이) 너무 타이트해서 안 맞았는데 살이 빠져서 다시 맞기 시작했다. 3~4kg 빠진 것 같다”라고 말한 후, 살이 빠진 이유로 “애들이 방학이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고소영은 살이 쪄서 우울하다며 2kg만 더 감량하면 40kg 대에 진입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고소영’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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