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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코리안 나이트' 연다…9월 9일 뉴욕 레드불스전

Los Angeles

2026.08.1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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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가 내달 9일 홈경기에서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Korean Heritage Night)’를 개최한다.
 
구단 측이 공개한 행사 포스터(사진)에는 ‘로스앤젤레스 풋볼 클럽’이라는 한글 표기와 함께 한국 문화를 기념하는 행사임을 명시했다.
 
LAFC는 이날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뉴욕 레드불스를 상대로 정규리그 경기를 치른다.  
 
이번 행사는 LAFC가 개최하는 세 번째 한국 문화 기념행사로, 손흥민 입단 이후로는 두 번째다.
 
구단 측은 현재 행사 개최 일정을 우선 공개한 상태로, 세부 프로그램과 구체적인 행사 내용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 티켓은 티켓마스터 등 주요 티켓 예매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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