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74세 박정수, 7년 넘게 PT 받았지만..“허리→손가락 휘어” 몸상태 고백 (웬만해선)
OSEN
2026.08.12 07:1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박정수가 불편한 몸 상태를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는 ‘“선생님, 저한테 왜 이러세요…” 웬만해선 정수를 잡을 수 있다 욱정수 잡는 매운맛 PT’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운동복을 입고 등장한 박정수는 요즘 운동 하냐는 질문에 “PT 한다”면서도 “요즘 안 간지 2주 넘었다. 꾀가 나서. 장마니까 나도 삭신이 쑤신다”라고 털어놨다.
제작진은 “선생님 손가락도 평소에 좀 아프시다고 하고 관절도 좀 안 좋다고 그러셔서 체형 교정 받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정수는 “점점 몸이 구부러진다. 이렇게 구부러지는데 펴야 한다. 교정 좋다. 나이 먹어서 꼭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사진]OSEN DB.
체형 교정에 앞서 박정수는 체형 교정 전문가에게 “제가 척추가 이렇게 돼서 약간 측만이 있다고 한다. 옆으로 약간 끝에 척추 3, 4, 5번 쪽에 디스크가 탈출해서 누른 것 같다. 그래서 걸을 때 오른쪽 하체가 불편하다”라고 불편함을 토로했다.
특히 오른쪽 발 딛을 때 불편하다는 그는 “오른쪽 다리가 엉덩이서부터 저리다”라며 근력, 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다 떨어졌다고 했다.
체형 교정 전문가는 “요새 안 좋아지는 데가 어디냐”라고 물었다. 박정수는 “제가 PT를 일주일에 두 번씩, 7년 넘게 받았다. 그래도 허리 아픈 거는 어차피 나이 때문에 오는 거 아니냐. 관절, 무릎 손가락도 유난히 휘었다”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70세 나이에 골프를 시작했다는 박정수는 “2022년에 시작했다. 골프 못 치니까 공 칠 때 발생한 진동으로 손관절에 무리가 왔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무릎의 경우 하이힐을 40년 이상 신어서 통증이 온다고. 박정수는 “제가 키가 작다 보니까”라며 “60대 중반 쯤에 그래도 운동을 시작해야�募�. 그렇지 않으면 나이 먹고 못 걷게 되니까 그래서 그때부터 시작한 게 오늘날까지 조끔씩 해왔다”라고 설명했다.
체형 확인에 나선 전문가는 전체적으로 오른쪽이 다 안 좋은 걸 확인했다. 다행히 몸 상태 검사에서 박정수는 74세에도 불구하고 90점을 받아 놀라움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