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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여름철 향기템 공개..“잘 때 향수 뿌리고 자기도” (은혜로그인)

OSEN

2026.08.1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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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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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여름철 자신만의 향기템을 소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남친에게서 났으면 하는 향(?)부터 여름철 땀냄새 구원템까지 윤은혜 향기템 총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윤은혜는 “지금 날씨가 너무 좋고 땀도 너무 흘리게 되고 습하고 꿉꿉하고 ‘이게 지금 내 옷에서 나는 냄새인가?’, ‘빨래를 잘못했나?’ 땀냄새인지 주변의 냄새인지 신경쓸 때가 많지 않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잠들기까지 여러분의 향을 책임질 수 있는 그런 향을 소개해드겠다”라며 자신이 사용하는 향기템들을 공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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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디향, 머스크향 등 향이 나는 바디 스크럽을 소개한 윤은혜는 “남자가 써도 괜찮다”라고 했다. 제작진이 “남자분이 쓰면 너무 매력있을 것 같다”라고 하자 그는 “이렇게 코 박고 잠시만요. 냄새가 너무 좋네요 느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윤은혜는 “’야 너 이리 와봐’ 해야 한다. 근데 이것도 이상한데 아무튼 내 연인한테서 나면 좋을 것 같은 향이다”이라고 덧붙였다.

또 윤은혜는 바디로션과 바디오일, 향수 등을 소개했다. 특히 “잘 때 향이 너무 좋으면 제가 좋아하는 향수를 뿌리고 잔다고 했잖아요. 근데 향을 요즘에 계속 맡다 보니까 향이 조금 질린다. 이게 날씨가 더워지니까 더 그런 것 같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그 향에 취해도 그냥 좋아했을 것 같은데 더우니까 그 향도 계속 맡으니까 질린다”라며 향수 대신 아로마를 뿌리고 잔다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윤은혜의 EUNHYELOGIN’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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