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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라면 한 번쯤… 캐나다 록키에서 ‘꿈의 라운딩’

Los Angeles

2026.08.12 18:34 2026.08.1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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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투어 파노라마 골프 4박5일
명문 코스 4곳.레이크 루이스까지
캐나다 록키 파노라마 골프

캐나다 록키 파노라마 골프

캐나다 록키 파노라마 골프

캐나다 록키 파노라마 골프

 
눈앞에는 웅장한 설산이 펼쳐지고, 울창한 침엽수림 사이로 시원하게 뻗은 페어웨이가 이어진다. 티샷을 날리면 그 너머로 록키산맥의 장대한 풍경이 펼쳐진다. 골퍼라면 한 번쯤 꿈꿔봤을 캐나다 록키에서의 라운딩. 그 특별한 경험이 현실이 된다.
 
'엘리트투어'가 대자연 속 명문 골프코스를 즐기는 '캐나다 록키 파노라마 골프' 4박5일 상품을 선보인다. 골프를 중심으로 캐나다 서부의 아름다운 자연과 대표 명소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프리미엄 골프 여행이다.
 
이번 여행의 백미는 캐나다 서부의 산악 풍광 속에서 펼쳐지는 명문 코스 4곳의 라운딩이다. 퍼셀산맥을 배경으로 드라마틱한 고도 변화와 시그니처 홀 '클리프행어'로 유명한 그레이울프(Greywolf)를 비롯해, 컬럼비아 밸리의 탁 트인 풍광을 품은 이글랜치(Eagle Ranch), 록키산맥의 파노라마와 600피트가 넘는 고도차가 인상적인 실버 팁(Silvertip), 캔모어의 산악 절경을 품은 스튜어트 크릭(Stewart Creek)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골프 못지않은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는 세계적인 명소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다. 에메랄드빛 호수와 웅장한 록키산맥이 빚어낸 장관을 직접 만끽할 수 있다.
 
여행은 2027년 7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요금은 1인 2499달러(2인1실 기준)이며 항공료는 별도다. 호텔 4박 숙박과 골프 4회 라운딩, 식사 4회, 전 일정 교통편이 포함된다.
 
세계적인 골프코스와 레이크 루이스를 한 일정에 담은 만큼 골프와 여행을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자세한 일정과 예약은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 또는 '엘리트투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핫딜 (213) 368-2611,  
 
     엘리트투어 (213) 386-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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