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는 웅장한 설산이 펼쳐지고, 울창한 침엽수림 사이로 시원하게 뻗은 페어웨이가 이어진다. 티샷을 날리면 그 너머로 록키산맥의 장대한 풍경이 펼쳐진다. 골퍼라면 한 번쯤 꿈꿔봤을 캐나다 록키에서의 라운딩. 그 특별한 경험이 현실이 된다.
'엘리트투어'가 대자연 속 명문 골프코스를 즐기는 '캐나다 록키 파노라마 골프' 4박5일 상품을 선보인다. 골프를 중심으로 캐나다 서부의 아름다운 자연과 대표 명소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프리미엄 골프 여행이다.
이번 여행의 백미는 캐나다 서부의 산악 풍광 속에서 펼쳐지는 명문 코스 4곳의 라운딩이다. 퍼셀산맥을 배경으로 드라마틱한 고도 변화와 시그니처 홀 '클리프행어'로 유명한 그레이울프(Greywolf)를 비롯해, 컬럼비아 밸리의 탁 트인 풍광을 품은 이글랜치(Eagle Ranch), 록키산맥의 파노라마와 600피트가 넘는 고도차가 인상적인 실버 팁(Silvertip), 캔모어의 산악 절경을 품은 스튜어트 크릭(Stewart Creek)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골프 못지않은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는 세계적인 명소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다. 에메랄드빛 호수와 웅장한 록키산맥이 빚어낸 장관을 직접 만끽할 수 있다.
여행은 2027년 7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요금은 1인 2499달러(2인1실 기준)이며 항공료는 별도다. 호텔 4박 숙박과 골프 4회 라운딩, 식사 4회, 전 일정 교통편이 포함된다.
세계적인 골프코스와 레이크 루이스를 한 일정에 담은 만큼 골프와 여행을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자세한 일정과 예약은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 또는 '엘리트투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