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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이 더 생김”...'故 최진실 딸' 최준희, 또 성형하고 퉁퉁 부은 눈 공개

OSEN

2026.08.13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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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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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쌍꺼풀 수술 후 퉁퉁 부은 눈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13일 오후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쌍꺼풀 수술 후의 일상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안경을 낀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안경을 꼈다 벗었다를 반복하며 붓기가 가득한 얼굴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특히 영상 속에는 ‘안 그래도 부어서 못생긴 얼굴 도수 때문에 더 못생겨 보여서 정병이 더 생김’이라는 유쾌하면서도 솔직한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이목구비 속에서도 쌍꺼풀 수술 후유증으로 퉁퉁 부은 눈과 리얼한 일상 비주얼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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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최준희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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