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윤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더시크릿 너무 오랜만에 #이민우 오빠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귀와 함께 스튜디오샷을 찍었다. 오윤아는 고정 출연자인 심용환, 박세미와 함께 게스트인 신화 이민우와 사진을 찍었다. 이민우는 결혼 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시청자와 소통하고 있다.
[사진]OSEN DB.
이날 오윤아는 파스텔 톤의 레이스로 이뤄진 셋업을 갖춰 입었다. 상의는 딱 붙고, 하의는 하이웨스트 치마로, H라인이라 골반과 다리 라인을 제대로 드러내고 있었다. 오윤아는 최근 건강상 문제로 6kg를 일부로 찌웠다고 밝혔지만 의상은 오히려 넉넉해 보였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언니 얼굴 밝아보여서 좋아요", "너무 사랑스러운 컬러", "오윤아 님 항상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2015년 이혼 후 아들 송민 군을 홀로 양육 중이다. 그간 오윤아는 KBS2TV '편스토랑'에 출연해 발달장애를 갖고 있는 민군을 소개하며 많은 응원과 많은 장애 가족들의 지지를 받았다. 또한 오윤아는 얼마 전 재혼했다고 밝혀 큰 축하를 받았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