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손연재가 선선한 날씨의 여름을 한껏 즐겼다.
13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아직 여름.....!"라는 글귀를 적었다. 근래 엄청난 폭염으로 전국적으로 난리가 난 가운데, 이번주에 들어서서 4~5도 가량 낮아지며 선선한 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불며 꽤 시원해졌다는 평가가 있었다.
[사진]OSEN DB.
손연재는 그럼에도 초록빛 나무 틈 사이에서 따사로운 여름 햇살을 제대로 만끽했다. 손연재는 항상 함께하는 아들이 아닌 자유로운 몸이었다. 손연재는 블랙 티셔츠에 골반에 걸치는 흰색 반바지를 입어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톤을 완성시켰다. 격식보다는 편안한 느낌의 신발과 날렵한 테의 선글라스를 얹은 손연재는 그늘 아래 나무 테크에 앉아 바람을 만끽했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흰옷을 입고 앉다니. 대단한 아기 엄마", "너무 편해 보여요", "어느 카페인지 궁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이태원 신혼집을 현금 72억 원으로 공동 명의로 구매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2024년 손연재는 자연주의 분만으로 아들을 출산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