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간병인도 감당 못 해, 매일 묶여 있어"…안선영, 뇌출혈 母 투병 회상에 '먹먹' ('이중생활')
OSEN
2026.08.13 14:4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안선영이 과거 어머니의 뇌출혈 투병 당시 겪었던 가슴 아픈 기억을 털어놓았다.
13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는 ‘78살에 아이가 되어버린 엄마와의 하루ㅣ안선영의 치매 엄마 모시고 병원 진료 받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안선영은 과거 어머니의 병력을 언급하며 “뇌 안에서 뇌혈관이 터지면 뇌출혈. 사망할 수도 있는. 어머니는 뇌출혈이 되기 전에 제가 빨리 모시고 와서 한 달은 여기 수술을 한 이 병원에 입원해 계셨고”라고 말했다.
이어 안선영은 “그때 제일 상태가 안 좋았어요. 그때는 뭐 보호자가 아예 못 들어가는 섬망도 너무 심해서 소리 지르고 막 이런 게 너무 심하니까 묶여 있었어요 진짜 매일”이라며 가슴 아픈 이야기를 했다.
[사진]OSEN DB.
아울러 안선영은 “되게 고생을 많이 했죠 그때는. 저도 매일 그냥 아침저녁 면회만 오고 여기 병원 지정 간병인밖에 못 쓰는데 그분들은 프로신데도 엄마가 감당이 안 돼서 간병인이 매일”이라고 덧붙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안선영의 이중생활’
박근희(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