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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죄는 언제나 …”

Los Angeles

2026.08.1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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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을 하루 앞둔 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2017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을 기억하고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전쟁 폭력과 여성 인권 유린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말자는 의미도 담겨 있다. 오늘 천안 국립망향의 동산 등 전국 각지에서 추모 행사가 열린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머무는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집에 고인이 된 피해 할머니들 흉상이 세워져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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