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 후 안정적인 생활과 장기요양비용(롱텀케어)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알아보는 세미나가 열린다.
'문선영의 머니토크((Wise California Finance)'는 오는 8월 20일(목) 오전 10시30분 샌디에이고에서 '100세 은퇴 & 롱텀케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서는 은퇴 이후 예상되는 롱텀케어 비용에 대비하고, 부족할 수 있는 은퇴자금을 어떤 방법으로 보완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문선영 대표는 "미국에서는 65세 이상 인구 가운데 상당수가 생애 중 롱텀케어를 필요로 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남가주 지역의 경우 롱텀케어 비용 부담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면서 "월평균 약 7500달러에 달하는 롱텀케어 비용 등을 사례로 들어 장기적인 재정계획의 필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단순히 은퇴 시점의 자산 규모만을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은퇴 후 장기간 이어질 수 있는 생활비와 의료·요양 비용까지 고려해 재정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세미나는 '문선영의 머니토크' 샌디에이고 교육관(7825 Engineer Rd. #201 S.D.)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