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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이형범-정우주' 나란히 무실점 쾌투, 한화 불펜 힘 더해지나…1군 콜업 가능성 주목

OSEN

2026.08.1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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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최규한 기자]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열렸다.홈팀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한화 김서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3.28 / dreamer@osen.co.kr

[OSEN=대전, 최규한 기자]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열렸다.홈팀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한화 김서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3.28 / [email protected]


[OSEN=조은혜 기자] 1군 콜업 여부 주목을 받고 있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불펜들이 나란히 쾌투를 펼쳤다.

한화 퓨처스팀은 14일 경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선발 이기창이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뒤 김서현과 이형범, 정우주가 나란히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올렸고, 주현상이 1이닝 1실점을 기록했으나 리드를 지키고 세이브를 달성했다.

이기창은 1회 2사 2루에서 이창용을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우고 위기를 넘겼고, 2회는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처리했다. 3회 차승준과 양우현에게 연속 안타를 맞은 후 김헌곤의 땅볼에 2·3루에 몰렸지만 김재혁을 유격수 땅볼 처리하고 실점 없이 이닝을 정리했다.

4회에도 함수호, 김재상 연속 안타에 1·2루가 됐지만 이진용 유격수 땅볼, 이병헌 중견수 뜬공으로 위기를 잘 넘겼다. 최유빈의 적시타, 유민의 희생플라이로 2-0 리드를 잡은 후 5회는 차승준 삼진, 양우현 1루수 땅볼, 이서준 파울플라이로 깔끔하게 처리한 뒤 6회부터 김서현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OSEN=수원, 이대선 기자]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T는 소형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1사 1루에서 한화 이형범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31 /sunday@osen.co.kr

[OSEN=수원, 이대선 기자]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T는 소형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1사 1루에서 한화 이형범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31 /[email protected]


김서현은 김상민에게 3구로 헛스윙 삼진을 솎아낸 뒤 이창용은 초구에 3루수 땅볼 처리, 함수호는 3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단 6구 만에 1이닝을 가볍게 처리했다. 

김서현에 이어 나온 이형범도 김재상 1루수 땅볼, 이진영 유격수 땅볼 후 이병헌 타석에서 1루수 실책으로 출루를 허용했으나 침착하게 조민성을 2루수 땅볼로 돌려세우고 큰 위기 없이 이닝을 끝냈다.

8회는 정우주가 맡았다. 양우현과 이서준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무사 1·2루에 몰리며 시작한 정우주였지만, 김상민을 3루수 파울플라이 처리한 뒤 이창용 과 함수호에게 연속해 헛스윙 삼진을 잡아내며 이닝을 마쳤다.

계속되는 2점 리드에서 마운드를 넘겨받은 주현상은 김재상에게 내아안타를 허용, 이성규 파울플라이 후 이한민의 2루타에 실점했으나 안민성을 3구삼진 처리했고, 양우현 자동 고의4구 후 이서준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내면서 팀 승리를 완성했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연장 10회말 마운드에 오른 한화 정우주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OSEN=잠실, 최규한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연장 10회말 마운드에 오른 한화 정우주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03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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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혜([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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