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나 각종 상해 사고를 당했을 때 어떤 변호사를 선택하느냐는 사건의 진행 과정과 결과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특히 보험회사와의 협상부터 소송까지 전문적인 대응이 필요한 만큼 풍부한 경험과 신뢰성을 갖춘 로펌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미주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교통사고.상해 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뤄온 '우리 교통사고 변호사(My Accident Lawyers, LLP)'가 BusinessRate 선정 '2026년 코리아타운 10대 상해 전문 변호사(Top 10 Personal Injury Attorney in Koreatown)'에 이름을 올렸다. 고객 리뷰와 서비스 품질, 온라인 평판 등을 종합 분석한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우리 교통사고 변호사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변호사협회(LACBA)가 운영하는 공식 변호사 추천 서비스 'SmartLaw'가 추천하는 개인상해 로펌이기도 하다. 공동 설립자인 제리 카프만(Jerry Kaufman) 변호사 역시 LACBA 산하 변호사 추천 프로그램(Lawyer Referral Service)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40년 이상 교통사고와 상해 사건을 다뤄온 카프만 변호사는 1984년부터 2년간 한국 최초의 국제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했다. 한국 문화와 한인사회의 특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의뢰인들과 긴밀하게 소통해 왔으며, 풍부한 소송 경험과 협상력을 바탕으로 보험회사와 직접 협상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공동 설립 파트너인 페라리(Farrah Lee) 변호사는 USC 로스쿨을 졸업하고 캘리포니아와 워싱턴 D.C.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우버.리프트, 트럭, 보행자, 뺑소니, 오토바이, 자전거.스쿠터 사고를 비롯해 건물주나 사업주의 과실로 인한 상해와 개물림(Dog Bite) 사건 등 다양한 개인상해 사건을 다룬다.
우리 교통사고 변호사의 또 다른 차별점은 '변호사와의 직접 소통'이다. 사건 접수 후 주요 업무를 직원이나 케이스 매니저에게 맡기기보다 카프만 변호사와 페라리 변호사가 의뢰인과 직접 소통하며 사건을 진행한다. 진행 상황과 법적 절차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페라리 변호사는 "교통사고 피해자들이 가장 힘든 순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법률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한인사회를 위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교통사고 변호사는 24시간 365일 한국어와 영어 상담을 제공하며, 교통사고를 비롯한 각종 상해 사건에 대해 케이스 매니저가 아닌 변호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