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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옷 입을 때 부각 돼" 장윤정, 신체 콤플렉스 뭐길래 ('장공장')

OSEN

2026.08.14 03:27 2026.08.14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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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장장윤정' 영상

'장공장장윤정'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장윤정이 콤플렉스를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장윤정을 지키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정은 전담 경호팀과 경호연기를 하는 '네고왕'의 보조 출연 배우들을 모셔 게임을 진행했다. 

그는 첫 번째 게임으로 장윤정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장윤정 애정 테스트'를 선택했다. 장윤정이 생각하는 본인의 신체 콤플렉스를 묻자 모두 어려워했다. 

"눈 시력이 컴플렉스라고 하시지 않았냐", "발 모양 아니냐", "두피?"라고 말하는 등 오답을 연발해 웃음을 자아내던 때, 장윤정은 전담 경호팀에 "제가 쫙 붙는 옷을 입은 걸 많이 보지 않았냐. 짧은 의상을 입은 것도 봤을 텐데"라고 힌트를 주었다.

'장공장장윤정' 영상

'장공장장윤정' 영상


그럼에도 전담 경호원들이 어려워하자 장윤정은 "이분들이 내가 어려워서 차마 말을 못 하시는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고, 게임은 재개 돼 정답이 '피부'라는 게 밝혀졌다. 

피부가 왜 콤플렉스냐는 질문에 장윤정은 "제가 원래 피부가 너무 까맣다. 파운데이션이나 화장이 아니라 그냥 이게 내 진짜 피부"라고 고백, 경호 연기를 하는 배우는 "늘 빛이 나셔서 그런 부분은 전혀 안 보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장공장장윤정'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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