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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조정석, 딸 위한 자작곡 부르는 세상 스윗 아빠
OSEN
2026.08.14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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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조정석'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조정석이 첫째딸을 위해 직접 만든 노래를 불러주었다.
14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에는 '조정석의 돌아온 육퇴 라이브 | 라이브 문 열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정석은 '육퇴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근황을 나눴다. 그는 현재 드라마 '페이퍼맨' 촬영이 진행 중이라며 작품 속 캐릭터를 위해 파마를 했다고 밝혔다.
이후 팬들이 노래를 요청하자 조정석은 첫째 딸을 위해 직접 만든 자작곡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랑해 예원아. 우리 예원이 지금처럼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는 가사에 "첫째 딸을 생각하면서 만든 노래"라고 설명했다.
'채널 조정석' 영상
이를 들은 한 팬이 "둘째 것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자 조정석은 그러겠다고 약속했다. 조정석이 라이브를 하는 공간은 작업실이라는데.
그는 "아내 거미와 함께 쓰는 작업실이다"라며 카메라를 돌려 거미의 피아노를 보여주었다. 그러더니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촬영 당시 제작진에게 받은 기타를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조정석' 영상
최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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