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북미주 동문회 연합회는 지난 7~9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단을 공식 선출했다.
홍육기(74학번 산업경제) 신임 연합회장은 ▶2028년 애틀랜타에서 연합회 총회 개최 ▶북미주동문회 웹사이트 개설 ▶북미주 연합회 임원진 내년 한국 ‘중앙인의 밤’ 대회 참가 ▶2027 중앙대 GCEO(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 애틀랜타 개설 ▶북미주 동문 경제인 상호교류 및 협력 강화 등의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 홍육기 회장과 홍성희 동문이 ‘자랑스런해외동문상’을, 김지수 동문이 공로상을 수상했다.